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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보는 분들께 궁금한점이 있어요

어떤포인트에서 재미있을까요? 그리고 재미있는 차수 있을까요??

ㅎㅎ 다른분께 추천받았는데 전에봤을땐 별로였어가지고..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다 보면 출연자들 심리전이랑 미묘한 눈치싸움 보는 맛이 있더라구요 ㅋㅋ

    특히 선택 앞두고 표정 바뀌는 순간들이 은근 재밌어요

    처음엔 저도 별로였는데 몇 화 지나니까 과몰입하게 되더라구요

    현실 연애 느낌이라 드라마랑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ㅎㅎ

    개인적으로는 나는 SOLO 10기, 16기, 17기 많이 추천하더라구요

    캐릭터 강한 출연자들 있어서 입문용으로 보기 괜찮았어요

    채택 보상으로 3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사실 나는 솔로는 무조건 돌싱특집이 제대로 입니다

    일단 수줍어하는 사람도 없고 진도도 빠르고 다들 화끈하거든요

    확실히 한번 다녀온 사람들은 다르긴 합니다

    돌싱특집 모두 보시구요 개인적으로 9기가 가장 재밌었습니다

    실제로 결혼도 하였지요

  • 저도 나는솔로 정말 자주 챙겨보는데 아무래도 이게 연애프로그램인데 일반인을 상대로 하는 프로그램이다보니 진짜 몰입도 많이 되고 거기서 나오는 갈등이나 심리 변화를 보는 재미가 크더군요. 돌싱특집들은 거의 다 재밌어서 10기, 16기, 22기, 28기 추천드리고 최근에 방영한 29기도 저는 재밌었습니다. 

  • 나는 솔로는 세련된 연애 리얼리티라기보다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인간군상의 밑바닥 감정과 본성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인간 다큐멘터리' 같은 점이 최고의 재미 요소입니다. 출연자들이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보여주는 질투, 오해, 집착 같은 감정들이 너무나 현실적이라 시청자들은 욕을 하면서도 나 혹은 내 주변의 모습을 발견하며 깊게 몰입하게 되죠. 처음 접하시거나 예전에 실망하셨다면 역대급 화제성을 자랑했던 '10기 돌싱 특집'이나 '16기 돌싱 특집'을 먼저 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특히 16기는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갈등과 서사 덕분에 공중파 예능 못지않은 시청률을 기록할 만큼 도파민이 폭발하는 회차로 유명합니다. 만약 너무 자극적인 것보다 풋풋하고 설레는 로맨스를 선호하신다면 비주얼과 서사가 완벽했던 '6기'나 '15기'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한두 번 참고 보다 보면 어느새 출연자의 감정에 동화되어 다음 화를 미친 듯이 기다리는 자신을 발견하시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