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라는 것이 서로가 주고 받는 것이 있다라고 들었는데 이번 정권은 여당이나 야당이 너무나도 대립만 하지 뭔가 함께 경제, 정치, 사회면에서 개선을 이루는게 안 보이네요. 그런 와중에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령이라는 말도 안 되는 좌충수를 두고 말았구요. 탄핵이 불발된 일단 시금 시점에서는 최대한 여당과 야당이 서로 합일점을 찾아서 지금 경제 위기를 이겨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나옵니다. 대통령과 국회의원도 모두 국민을 대신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러나 개인의 이익와 안위를 위해 국민을 상대로, 그리고 국민의 대표를 향해 종북이라는 이름으로 처단 대상으로 몰아넣습니다. 만약 성공하였다면 암울한 과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국민을 적으로 하는 어떤 것은 존재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하루 빨리 정상적으로 돌아올 것을 바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