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마치 한국의 트럼프처럼 느껴지는데요..

이런저런 논란이 끊이질 않습니다.

남경필 씨 때부터 전 경기도지사들은 자비로 주거지를 마련했는데, 추 씨는 세금을 12억이나 써서 관사를 마련했습니다.

관사 폐지라는 전국적 추세에도 역행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또한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국민적 공분을 샀습니다.

원래 이런 사람인가요? 경기도지사가 된 후에 미쳐가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도 논란이 많았던 정치인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과거에도 논란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찬성과 2020년 법무부 장관 시절 윤석열 검찰총장과의 갈등이 있습니다. 다만 ‘한국의 트럼프’라는 표현은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ㅇ하세요.!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치인은 늘 논란이 따라다니죠.

    과거에도 여러 이슈가 많았습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평가가 다릅니다.

    뉴스나 정보를 잘 찾아보세요.

    조금이나마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