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정감사장에서 “‘재정 빨대’, ‘잡아먹는다’는 발언으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정감사장에서 소방이 “‘재정 빨대’, ‘잡아먹는다’는 발언으로

소방관 노조가 들고 일어난다네요

요즘 추미애 경기도 지사가 옛날과 달리 함부로 말을 해야하는가요?

좀 신중했으면 될텐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을 지적하며 “가장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고 발언해 논란이 되었으며, 인건비와 사업비 등 급증하는 소방 재정이 지자체에 큰 부담이 된다는 취지의 발언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는 7만 소방관을 단순한 예산 낭비 요인으로 치부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며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경기도는 소방관이 국가직으로 전환되었음에도 재정의 대부분을 지자체가 부담해야 하는 제도적 모순과 국고 지원 감소를 강조하려는 의도였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공직자로서 발언의 신중함이 부족했다는 도민들과 노조의 비판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그런 점이 조금 아쉬운 것이 사실입니다.

    국정감사장 이런 곳에서는

    자신이 하는 말에 더 신경을 써야지

    상처 받지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