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양손 으로 경기하는 타자가 있는 건가요?
야구 경기에서 타자가 오른손 잡이 타자 왼손 잡이 타자가 따로 있잖아요 오른손 왼손 둘다하는 타자도 있는 건가요????? 규칙에 위반이 아닌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왼쪽, 오른쪽 구분없이 타석에 들어서는 타자를 스위치히터라고 합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문찬종, NC 다이노스의 유격수 김주원 선수, 롯데 자이언츠의 국해성 선수가 있습니다.
양손으로 치는 타자는 규칙 위반이 아닙니다.
투수에 따라서 타석을 골라서 설 수 있습니다.
한 때 스위치타자가 유행인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한쪽으로 집중을 해서 파워 있는 타격을 보이는게 낫다는 이론이 대세라 스위치타자를 하는 선수가 극히 드뭅니다.
타자가 오른쪽에서 치기도 하고 왼쪽에서 치기도 하는 것은 규정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한화 이글스이 페라자 선수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오른쪽에서도 치고 왼쪽에서도 칩니다.그밖에도 몇몇 선수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손으로 경기하는 타자를 보통 스위치 히터라고 부릅니다. 좌타자는 우타자에게 유리하고 우타자는 좌타자에게 유리하다는 특징을 이용하는 타자로 현재 KBO에는 김주원, 페라자, 로하스 주니어, 레이예스 등이 스위치 히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야구에서는 양손잡이 타자라고 불리는 타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오른쪽, 왼쪽 타석 모두에서 타격을
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으로는 야구의 공식 규정에서 양손잡이 타자는 완전히 합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