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쟁은 1618년부터 1648년까지 유럽에서 일어난 국제전입니다. 직접적인 원인은 보헤미아의 프로텐스탄트 귀족들이 가톨릭 의원들을 성 창문 밖으로 던진 사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후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 종교 갈등을 확산된 전쟁입니다.
전쟁은 30 년간 이어지며 약 800 만 명의 인명 피해를 낳았고, 독일 지역은 인구의 30~50% 가 감소하는 비극을 초래했습니다. 보헤미아는 65% 인구가 감소했고, 마그데부르크는 2 만 명 중 450 명만 살아남아 97.75% 가 감소하는 참사를 겪었습니다. 1631 년 마그데부르크 학살에서는 도시의 90% 가 불에 탔고 2 만 명 이상의 시민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군대가 지나갈 때마다 약탈·강간·방화·살인이 그치지 않았고, 사람들은 기아로 허덕였으며 검거와 부랑자들이 득시글거렸습니다. 가옥의 절반 이상이 소실되었고 양과 우마 등 가축까지 모두 사라졌습니다. 위생 상태가 악화되어 페스트 등 전염병이 대유행했습니다.군대가 지나갈 때마다 약탈·강간·방화·살인이 난무했고, 가옥의 절반 이상이 소실되었으며 기아와 전염병이 만연했습니다. 제 1 차 세계대전 (인구 2% 감소) 나 제 2 차 세계대전 (인구 10% 감소) 보다 훨씬 더 큰 피해였습니다.
회복 기간이 200 년이나 걸렸고, 300 여 개 영방국가로 분열되어 독일 통일에도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래서 독일인들은 세계대전보다 30 년전쟁을 더 최악의 전쟁으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