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사하라 사막도 한때는 아프리카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던 곳이었습니다.
이는 사하라에서 발견된 동굴 벽화에 그려져 있는 코끼리와 기린 같은 동물의 모습과 사람들이 들판에서 가축을
기르는 모습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이들 지역 대부분이 사구나 암석으로 변해 있습니다.
보통 사막이라고 하면 모래로 이루어진 평지이거나 얕은 모래 언덕을 생각하지만 사하라에는 타하트 산, 티베스티 산과
같이 해발 3,000m에 이르는 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