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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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목요일이 어버이날인데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어디로 가실 예정인가요?

주중이 어버이날이라 이번주 찾아뵈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부모님댁에서 식사를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식사를 하러 나가시느 ㄴ분들은 어떤 곳으로 가시나 해서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는지가 궁금해서요.

저도 참고하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5월 8일 어버이날 주중에 있어 이번 주 중에 부모님 모시고 평소 잘 드시지 못하는 소고기 사드리러 갈 예정입니다. 자식된 도리로 평소에도 잘 챙겨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마음이 항상 미안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어버이날 겸해서 소고기 사 드리고 용돈도 드리면서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 놓으려고 합니다.

  • 그냥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거, 드시고 싶어하는 음식 먹으러 갑니다.

    그것도 귀찮아 하시면 집에서 한우 구워먹어요.

    특별하게 어딜 간다기보다 먹고 싶으신거 드시걸 가장 좋아하시더라고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다음주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저는 주말에 내려가서 용돈하고 식사정도만 하고 올것같습니다. 부모님입장에서는 자식들 얼굴만봐도 좋을것같습니다.

  • 어머님께서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는지라 가족들 아침일찍 함께모여 농사일 거들어야합니다. 그리고 점심은 고기구워먹고, 오후에 일하고 저녁에는 횟집을 가려합니다! 월2회 시골은 갑니다만 갈때마다 연로하신 어머님이 일을 줄이시면 좋으련만 시골은 그렇지도 않답니다~~

  • 아무래도 연로하신 부모님을 데리고 식사를 하러 간다고 하셨는데 부모님이 평소에 좋아하는 그런 맛있는 곳을 데리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저희 부모님 같은 경우에는 오마카세를 좋아해서 일부러 미리 예약을 해 놨는데요 이렇듯 평소 부모님이 어떤 거를 좋아하는지 그런 거를 알아볼 필요도 있습니다

  • 저희집은 가족들끼리 모여서 초밥뷔폐인 쿠우쿠우에 가기로 했어요.

    전국에있는 매장중에서도 평가가좋은 쿠우쿠우 지점은 골드의 칭호가 붙는데요.

    마침 멀지 않은곳에 쿠우쿠우 골드지점이있어 아빠 엄마 그리고 형제들이 모여 초밥으로 배를 채울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