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5월 8일 어버이날 주중에 있어 이번 주 중에 부모님 모시고 평소 잘 드시지 못하는 소고기 사드리러 갈 예정입니다. 자식된 도리로 평소에도 잘 챙겨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마음이 항상 미안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어버이날 겸해서 소고기 사 드리고 용돈도 드리면서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 놓으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연로하신 부모님을 데리고 식사를 하러 간다고 하셨는데 부모님이 평소에 좋아하는 그런 맛있는 곳을 데리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저희 부모님 같은 경우에는 오마카세를 좋아해서 일부러 미리 예약을 해 놨는데요 이렇듯 평소 부모님이 어떤 거를 좋아하는지 그런 거를 알아볼 필요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