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질병의 종류에 정해서는 당시에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의 삶은 지금의 인기와는 정반대로 당시엔 배고픈 화가일 뿐이었습니다. 감정의 기복이 컸고 우울했기에 조울증을 항상 앓고 있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술을 좋아했는데 압셍트라는 독학술을 좋아해서 이러한 조울증의 증상은 계속 심각해졌을 것 입니다.
또한 인기있는 작가가 아니었기에 항상 동생에게 의존했고 실제로 공식적으로 판매된 작품은 한개밖에 안될 정도로 삶이 궁핍하였습니다.
문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