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의 경우 특정 장소에 가면 안되는 것이있나요??
자율주행의 경우 특정 장소에 가면 안되는 것이있나요?? 생각해보면 센서가 많아서 고압 전기나 시설에는 가면 안될꺼 같은데,,,또 다른 조건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자율 주행은 센서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런 센서들은 전자기기라서 고압 전기 강한 자기장에 의해서 노이즈 발생으로 센서등에 왜곡된 정보가 들어가서 오류 발생 가능합니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도로나 비포장도로등도 단순히 센서로만 인식을 해야되서 정확히 확인이 어려워서 자율주행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강풍이나 폭우 폭설등이 오면 센서에 반사되어 오는 것들이 오류가 발생될수 있어서 그래서 위험합니다. 이런 기타 등등의 상황이 되면 자율주행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차는 법 안전상으로 제한된 구역이나 지도 신호가 불완전한 곳에서는 운행이 제한 되거나 비활성화됩니다 GPS가 불안정한 터널 지하 페리 철도 건널목 심한 악천후도 인식 성능이 떨어져 위험합니다 고압 전기시설 자체가 직접 요인은 드물지만 강한 전자기 환경 반사체 많은 산업시설은 센서 오류 가능성 때문에 보수적으로 회피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하성헌 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의 경우 도로정보가 있어야 하지만, 군사시설 등에 대한 도로 정보가 없어, 운행이 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아러한 정보는 민감정보로 도로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추자율주행인 fsd가 적용되지 않을것이라 생각합티다. 다만 그 외의 도로의 경우 정보가 보다 많이 축적됳수롯 자율주행이 정확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차는 모든 장소에서 항상 자율주행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고정밀 지도 데이터가 없는 지역, 사유지, 공사로 인해 도로형태가 바뀐 구간에서는 자율 주행 기능이 제한이 되거나 해제될 수 있습니다. 이는 센서인식뿐만 아니라 법적 시스템적 제한 때문이기도 합니다.
터널, 지하주차장, 고층 건물 사이처럼 GPS 신호가 약한 장소에서는 위치 인식 정확도가 떨어져 자율주행 성능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차량은 자동으로 운전자 개입을 요구하거나 보조 수준의 주행 모드로 전환됩니다.
고압 전기시설, 대형 산업 설비 주변처럼 전자파 간섭이 강한 장소에서는 레이더나 통신 신호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폭설, 폭우 짙은 안개 등 극한 기상조건에서도 자율 주행이 제한되며, 이런 환경에서는 안전을 위해 사람이 직접 운전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전기차이기 때문에 이런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되네요. 아직 자율주행차가 상용화 되지는 않았지만, 앚기은 가면 안되는 장소들이 꽤 많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공사가 진행되는 구간이라던지, 차선이 임시로 그어져 있던 것들 이런건 학습이 안되어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은 어느 정도 보호했을 것 같긴 한데, 그걸 넘어서는 엄청난 고압 전기면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수많은 데이터들을 학습해야되는데, 학습이 안된 공간이면 가면 안되겠죠.
안녕하세요. 구본민 박사입니다.
그런 부분 생각하지 쉽지 않은데 자율주행에 관심이 많으신가 봐요.
자율 주행이 영향을 줄 수 있는 걸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고압 전기 시설 : 강한 자기장으로 센서 오작동 가능
GPS 신호 약한 곳 : 터널, 지하주차장 도심 빌딩 숲
눈,비,안개 심한 환경 : 카메라, 라이다 인식 저하
정밀지도 없는 지역 : 공사 구간, 비포장도로
정리해 보면, 자율주행차는 센서가 많아도 전자기 간섭, 위치 인식 불가, 지도 부재 같은 조건에서는 주행에 제한이 될 수 있지만 그에 대한 연구와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곧 더 나은 자율주행 알고리즘이 개발 될 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