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가습기 자동화 기능 (과습방지)이 고장 나서 세번 정도 80-90% 정도 되는 과습 상황 이었던 경우 1-2시간 자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과도한 습기는 공기 중의 곰팡이, 진드기, 박테리아와 같은 미생물의 증식을 촉진하여, 이는 알레르기나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의 악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습기가 높을수록 공기 중 산소 농도가 낮아지는 느낌을 줄 수 있어, 폐 환기와 호흡에 불편함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습도를 40~60%로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호흡기 건강에 좋습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되셨으면 합니다.
평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