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보면 느낌이 꽤 달라요ㅎㅎ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쪽은 약간 현대적이고 미래적인 느낌이 강해요 밤에 조명 켜지면 진짜 예쁘고 사진 찍는 사람도 엄청 많아요ㅋㅋ 쇼핑몰이랑 패션 거리 느낌도 강해서 젊은 사람이나 외국 관광객도 많이 가고요
반대로 숭례문은 진짜 역사적인 느낌이 확 나요 흔히 남대문이라고 부르는 그 문인데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크고 웅장해서 오오 하게 되더라고요ㅎㅎ 주변 분위기도 약간 서울 옛도심 느낌이고요
멋진 걸로 따지면 사람마다 취향 차이 큰 것 같아요
세련되고 화려한 분위기 좋아하면 동대문
전통적이고 역사 느낌 좋아하면 남대문
이렇게 갈리는 편이에요
관광객은 둘 다 많은데 체감상은 동대문 쪽이 더 북적이는 느낌이 강했어요 쇼핑하러 오는 사람도 많고 밤 늦게까지 사람 엄청 많거든요ㅋㅋ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 진짜 많이 보여요
근데 남대문도 남대문시장 때문에 사람 엄청 많아요 먹거리도 많고 시장 구경하는 재미 있어서 관광 느낌 제대로 나고요ㅎㅎ
개인적으로는 둘 다 한 번씩 가보는 거 추천해요 분위기가 완전 달라서 같은 서울인데 느낌 차이 꽤 크거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