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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니시절에는 소풍에 대한 추억이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에는 소풍에 대한 추억이 있었는데
요즘 중고등학생들도 소풍을 가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다 수학여행으로 바뀌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옛날엔 소풍을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요즘은 소풍이 아니라 체험 학습이라고 관광 버스를 대절해서 가는 모습을 봤어요. 시대가 많이 바뀌었네요.
요즘 중고등학생들은 소풍 대신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을 더 많이 가는 것 같아요
학교마다 다르지만 예전처럼 소풍을 가는 경우는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대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소풍의 그 특별한 느낌이 그리운 학생들도 많을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소풍의 추억은 정말 소중한 것 같아요
예전보다 소풍에 할애하는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연 2회는 야외활동이 기획되고 그것에 맞게 소풍을 갔었는데요 지금은 연1회로 줄인학교들도 있고 그마저도 안가는 학교도 늘고있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