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맞고도 사는 와이프같은 느낌이랄까요

부서장님이

편애하는 직원과 그 직원이 속한 파벌이 요구하는 불만사항만 주로 들어주고

나머지 직원은 연봉동결시키거나,

푸대접중입니다.

모욕감주고 업무상으로 힘들어지게 해놓고

나중에 먼저 잘해보자는 식으로 다가와 사람 좋은척 잘해주는척 본인 생각만을 강요하면서 일정한 선도 없이 다가옵니다.

이게 계속 반복되니 저도 모르게 매맞지만 잘해줄때만을 보고 같이 사는 와이프 같네요

트러블 피곤해서 네네 하고 대접해드리고 맞춰드려도 늘 저런식이라 무섭네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힘든 상황이네요. 부서장님이 편애하는 직원과 그 파벌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그런 상황에서는 정말 지치고 무기력해질 수밖에 없죠. 그래도 너무 자신을 깎아내리지 말고,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예를 들어, 업무적으로는 최대한 프로페셔널하게 대처하고, 개인적으로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힘들겠지만, 자신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보세요.

  • 이건 조금 이질적인 방안이 되겠지만,

    질문자 님도 한번 그 파벌에 들어거던가,

    혹은 그에 대항하는 다른 파벌을 형성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대충 보아하니 차기 승진은 그 파벌 라인으로 갈거 같은데, 정공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대응해보세요.

  • 매맞고도 가만히 있는 여자는 항상 매맞게되고 그게 생활하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지안하야 합니다.

    매맞았다면 그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상대방에게 반드시 인지시켜주어야 합니다.

    진지하게 상담을 신청해서라도 상대방에게 뜻을 전달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크레스 받으면서 일하는 것보다는 부딪혀서 해결하거나 해결되지 않으면 이직 준비도 고려해보시구요.

  • 질문자님 옛날에는 아이프가 남편에게 얻어 맏고도 참아 가면서 살았지만 지금 세상 에는 절대 얻어맛고 사는 사람이 없듯이 그런 직장상사 믿에서 근무하다보면ㅈ스트레스로 건강에 문제가 생길것 입니다 부서를 옮기 거나 이직은 생각해 보세요.

  • 부서장님이 ...소위 말하는 꼰대네요 안타깝습니다 지도자가 저런사람이라면 그 조직이 형평성있게 돌아갈수가 없고 업무의 실적이나 실력으로 평가받지 못할테니깐요... 힘드시겠어요ㅠㅠ

  • 안녕하세요

    부서장님이 한쪽편만 들어서 속상하시겠어요

    그런데 이게 참.. 애매한게 부서장이라서 우리나라 사회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답은 없을꺼 같아요

    최대한 그 부서장님 눈에 보여서 잘 대해주기를 기다리는 수밖에는 없어보입니다

    아니면 이직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