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은 1958년 충청남도 강경여자중고등학교의 학생들이 퇴직 교사와 병중의 교사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계기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1963년 '은사의 날', 1964년 '스승의 날'이라는 이름이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65년 민족의 스승인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정해 현재에 이르고 잇습니다. 스승의 날은 단순히 감사 행사를 하는 날이 아니라 스승을 공경하는 사회적 풍토를 만들려는 뜻에서 자리잡은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