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하진 않는데 그분 장모님이 돌아가셨다고 부고장이 왔네요?
친하진 않는데 그분 장모님이 돌아가셨다고 부고장이 왔네요 가야 할까요 안가도 될까요 친하진 않지만 자주보는 사이라 어떡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부모님이 돌아가신 경우라면은 친하지 않은 사이라고 하더라도 찾아뵙거나 부위을 보내는 게 좋겠지만 장모님이 돌아가신 경우라면은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조의금을 할때 상대방이 내 경조사에 성의표시를 할 사람인지 또는 안올경우 서운함이 생길건지, 직장동료라면 직장퇴사시 개인적으로 연락할 사이인지에 따라 결정하는게 좋습니다.
부고장을 받으시고 떠올린 생각이
이걸 나한테 왜 보냈지?라면 안가셔도 되요.
더 쉽게는 내 장모님 장인어른이 돌아가시면
올사람인가? 그 만큼 가까운 사이인가???
아니라면 가지마세요.
친하지 않는데 자주보는 사이라...저는 갈꺼같아요
상대방생각은 모르나 아무렇지 않아도
님이 지금 갈지말지를 고민하시는걸 보면
안가시면 자주보는 경우니 내내 맘에 걸려
더 불편해할꺼 같아요
입장 바꿔 반대로 생각해보는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작성자 분 장모님이 돌아가셨다고 그 분께 부고장을 보내면 그 분이 올까요?
올 것 같다 > 가시면 됩니다.
안 올 것 같다 > 안 가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지인들의 경조사는 웬만하면 챙기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조사의 경우는요.
그러나 친하지는 않지만 알고 지내는 사이라면 게다가 장모님 장례라면 장례식장 방문까지는 하실 필요없고, 부조정도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친분을 떠나서 자주보는 관계라면 최소한의 성의는 보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사회생활이라는게 그렇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참석은 하지 않으셔도 조의금 정도는 보내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친부모인 경우와 다르게 이런경우 친한 친구사이 이거나 중요 거래처인 경우를 제하고는 대부분 안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면 사위는 상주가 아닌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설명할려면 너무 길어질거같구요
정 찝찝하시면 오만원정도 부의 하는것도 괜찮을거같습니다.
친하지도않은분장모님상이라면그냥조의금만5만원하세요 부모님상이라면가까운곳이면참석하면되지만장인장모상까지가는것은아니라고생각합니다 자주보는사이지만친하지않는사람에게5만원부조까지한다는것은 대단한성의라고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조사 관련 해서는 본인만의 기준이
없다보면 항상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상황으로 보면 그렇게 친분이 있는것도
아닌만큼 봉투만 5만원 정도로 조의를
표하시면 될것 같슴니다.
저라면 참석 할 것 같아요~ 경사 라면 모른 척 하겠지만 어째든 집안의 어른이 돌아가신 거 잖아요? 그런 일에 참석 하셔서 위로 해주시면 좋은 인간 관계가 만들어 질 듯요~😍
친하지 않더라도 일적이나 다른 일 등으로 계속 봐야 할 사람이라면 장례식장에 가보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안 치하더라도 계속 보게 되면 친해줄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친하진 않지만 자주 보는 지인 장모님상에 가야하는지 고민이시겠어요.
지인분의 부모님도 아니고 장모님 상인데 굳이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주 보는 사이시라면 부고장을 받으셨다고 하시니 한 5만원 정도
보내드리고 위로의 글을 문자로 전해드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저도 그러한 경우가 있었는데 저는 친하지 않아도 아는 사이면 장례식장에는
왠만하면 참석하는 편입니다. 결혼식은 안 가도 상가집에는 꼭 가서 애도를
표하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질문자님의 경우 가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고 영 걸리면
소정의 부의금만 보내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안가도 왔었는지 안왔었는지 알지도 못할거에요 하나 하나 다 꼼꼼하게 누가 왔나 안왔나
보는 사람이 아니라면 오던 안오던 별 신경 안쓰는게 보통이라서
안가도 크게 상관이 없을거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친하지 않은 그분의 장모님이 돌아가셨다고 부고정을 주셔서 자주는 보는사이지만 친하진 않은사이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시군요
이런경우는 조의금만 드리고 참석은 안하는걸로
하시는게 나을듯해요
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함께 드리면 고맙게 생각하실겁니다
친밀함의 여부와 상관없이 자주 보는 관계라면 무시할 순 없을 것 같은데요. 일면식 없었던 누군가의 장례식에 간다는 게 참 애매하긴 하지만, 이것도 사회생활의 한 부분이라 여기시고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분의 가족 중 누군가와 친밀한 관계가 있거나
그분을 존중하고 있으며 그들의 가족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리라고 느낀다면 참석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친밀하지 않은 관계라면 부조만하고 참석을 안해도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