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줄 이어폰을 쓰시거나 줄 선을 정리할 때 꼬인 선을 보면 스트레스받으시나요?

무선 이어폰을 많이 쓰지만 간혹 줄 이어폰이나 충전 케이블 선이 가방 속에서 엉켜 있으면 풀기 귀찮을 때가 많습니다. 선이 꼬여 있으면 차분하게 하나씩 푸시는 편인지, 아니면 짜증이 나서 막 당기시는 편인지 여러분의 성격과 선 정리 습관이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꼬인 선을 보면 스트레스를 받지만, 막 당기기보다는 하나씩 차분하게 풀어내는 편입니다!

    ​막 당기면 오히려 더 단단하게 묶이거나 선이 손상된다는 걸 알아서, 조금 답답하더라도 묶인 지점부터 차근차근 푸는 게 결국 가장 빠르더라고요.

    ​그래도 매번 푸는 게 귀찮다 보니, 가방에 넣을 땐 손가락에 8자로 말아서 넣거나 밴드로 묶어두는 식으로 처음부터 안 꼬이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스트레스 받거나 그렇진 않더라구요 

    그먕 꼬이면 꼬인대로 씁니다 ,, 

    충전기 같은 경우는 금방 풀리는데 이어폰은 줄이 얇아서

    잘 안풀어지잖어요! 

    그냥 씁니다.. 지금도 제 이어폰 줄은 꼬여있어요ㅠㅋㅋㅋㅋ

  • 저는 별로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꼬인 줄 푸는 게 은근히 재밌던데요.

    복잡하게 꼬여 있는 줄을 점점 하나씩 푸는 재미가 있어요.

  • 줄을 평소에 잘 감아서 케이스에 넣어두기 때문에 줄이 꼬이는 일을 만들지 않습니다

    가지고 있는 이어폰중에 수십만원짜리 고가도 있고

    몇만원짜리 저렴이도 있는데

    어쨌든 싸다고 막 다루지는 않아요

  • 솔직히짜증나기는하죠요새는그래서대부분무싄이어폰쓰지않나요선있는긔잘못본거같은데요이참에바꾸지죠이어폰을다른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