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직업을 자녀가 선택하는게 행복할까요?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본인이 했던 일을 하지말라고 공부를 시키는데 게중에 부모의 직업을 그대로 자녀가 선택하는경우가 있더라구요 이럴경우 자녀나 부모는 행복함을 느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의 직업을

    자녀가 물려받는 것은

    장단점이 있을 것 같아요.

    자식들이 부모보다 잘 되기를

    바라면서 지원해 왔다고

    볼 수 있는 데 풀리지 않아

    직업을 대물림 받는다면,

    부모세대에서 그 동안 쌓아왔던 기술이나, 영업권을 알려줌으로써

    자식들이 편안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주게 되어 마음이 편하다고

    느끼시지 않을까 싶어요.

  • 전 그것도 좋다고 봅니다만 애들 무시하는건 아닌데 그나이에 한방에 적성맞는 그리고 유복해지는 직장찾기 어렵습니다. 적극 도움을 주는게 맞습니다.

  •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직장생활하고 있는지에 따라 다르지않을까요. 제가 근무하는 곳 부모들이 다 다르더라구요. 적극적으로 시키는 부모가 있는 반면 절대 내자식은 시키지않을꺼라는 부모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