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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의 '내이름을 찾아라' 이벤트는 너무 상술 아닌가요?
칸쵸의 '내이름을 찾아라' 이벤트는 너무 상술 아닌가요? 그많은 이름들을 찾으려고 엄청 구매할텐데..
이런건 소비자 단체에서 제동을 걸어야 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재미와 스토리에 열광한다고 하지만.. 단순 자기 이름을 찾기 위해 구매를 유도하는건 아닌듯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칸쵸의 내이름을 찾아라 이벤트는 어쩌면 너무 단순한 이벤트지만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에 성공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구매를 유도하였고 사람들이 많은 구매를 하고있습니다. 이런건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실 큰 피해는 없는 마케팅이기에 아무리 상술이 보인다고 하더라도 법적으로 제제를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포켓몬 빵처럼 굿즈를 넣는 것도 아니고
경품 이벤트 처럼 1등은 순금이라느니 해외여행을 준다느니 하면서 꼬시는 것도 아니고단순히 이름을 인쇄했을 뿐입니다.
마케팅은 원래 구매 많이 하라고 하는 겁니다인기가 많은 것은 마케팅이 성공한거죠. 뭐 잘못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자기 이름 찾겠다고 과자 버리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 맞지만
그건 소비문화 때문이니 사회적인 노력이 있어야지 잘나가는 마케팅팀 제재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에요
이벤트가 재미있긴 하지만 너무 상술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어요.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즐기면서 구매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너무 강요하는 느낌이 들면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적당한 선에서 즐거움을 주는 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