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전공생들 실기만 믿고 공부는 안하고 못해서 3,4,5등급 이렇다던데 목표대학이 서울에 있는 음대 서울대,연세대,경희대,이화여대 가려고하고 낮아도 무조건 서울에 있는 세종대,성신여대 뭐 이래요 목표가 저런것도 놀라운데 저기 가려고 재수,삼수까지 하는건 2차로 깜짝 놀람..ㅋㅋㅋㅋ 아직 삼수 나이고 내년이면 사수일텐데 과연 사수도 할지..
악기를 정말 출중하게 연주한다면 가능할 수는 있으나 삼수까지 이어지고 있다면 자기 객관화가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현실적인 본인의 등급과 악기 연주 실력, 실기 합격 가능성을 고려하여 대학 라인을 잡고 삼수보다 더 이어지지 않도록 올해 안에는 꼭 간다는 스스로의 약속과 각오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