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난히여린개구리
향후 코스피 반도체주 악재 계속 될까요?
시총 집중 구조: 코스피 시장 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비중이 커 글로벌 반도체 및 AI 불확실성이 커질 때 국내 증시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구조적 한계가 지속 지적되고 있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악재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진 않습니다
그 이유는 반도체는 AI시대에 필수적인 자원이기 때문에 이를 무시하고 갈수는 없습니다
2028년까지도 판매 대상이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악재는 단기간에 끝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동안은 악재가 지속된다고 보입니다. 근본적으로 10년물이 실물에서의 기준이 되는 금리인데 바로 이부분이 2002년이후최고치를 경신하면서 5.2%를 넘어선게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올해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업체들이 사상최대로 투자액이 급증하엿고 이 과정에서 회사채의 차입을 통한 자금조달이 천문학적으로 커진게 문제이며 2030년가지 6조달러가 넘어서는 투자가 집행되나고 보고 잇다는점입니다.
그런데 대표기업인 코어위브나 뫼비우스의경우 15%가넘는 금리를 보이고 잇고 오라클도 10%내외의 금리로 치솟으면서 시장에서 이들의 기업들의 신용리스크에 대해서 걱정하하고 있으며 이러한 높아진 이자비용으로 향후 가이던스와 계획이 어긋날것이라는 의심의 눈초리가 강합니다.
결국 이 시장금리가 빠르게 안정화되기가 힘들기에 이번겨울까지 지지부진한 반도체주식들의 흐름이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커 반도체 업황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AI 투자 둔화, 메모리 가격 하락, 미국의 규제 등이 주요 악재입니다.
당분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AI 수요와 실적이 개선된다면 주가가 반등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 악재뿐 아니라 반도체 실적과 AI 수요 흐름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지수가 급락할 때 주가 하락의 원인이 기업 이익의 훼손 때문인지, 아니면 외국인 패시브 물량 출회 및 차익실현 때문인지 분리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반도체 업황 전반이 무너지지 않는 한, 주가순자산비율(PBR) 하단 영역에 도달했을 때는 추가 하락 위험보다 기술적 반등 및 실적 반영에 따른 상방 여력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Ai 수익성 논란과 거시경제 불확실성으로 단기적 주가 변동성 및 악재 반영은 계속될 수도 있지만 HBM4 양산 등 차세대 기술 주도권과 Ai 인프라용 메모리 수요 수혜로 중장기적 사이클 반등 가능성은 남아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반도체주는 AI 투자 둔화 우려와 미국 기술주 변동성, 외국인 자금 유출 등으로 단기적인 악재가 이어질 수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경쟁력과 실적 개선세가 유지된다면 중장기 회복 가능성도 있으며, 코스피의 높은 반도체주 집중도는 시장 전체의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장 다음주 월요일부터 걱정스러운 코스피긴 합니다
금요일에 미국 반도체주 위주로 크게 하락한 상황이니 월요일 삼전닉스 갭하락이 예상됩니다
저가 매수가 들어와야 하는 상황인데 현재 우리나라 증시에 최대 약점이 매수주체가 없어서
외인 매도세를 받아줄 사자 가 없는게 현실입니다
단기로 바닥권이라 조만간 반등은 나오겠지만 크게 오를수는 없는게 현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단기적으로는 코스피 반도체주가 약세를 펼칠 것으로 보여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계속해서 나올 것으로 보여지기에
장기적으로는 회복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반도체 회사들에 인기가 쏠려 있어 세계 경제나 AI 인기가 흔들릴 때 증시가 크게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