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핵심만 말씀드리면, 호르몬수용체 양성 유방암의 보조 내분비요법은 보통 5년이 표준이고 재발 위험이 높으면 7–10년까지 연장을 검토합니다(폐경 전엔 타목시펜 중심, 폐경 후엔 아로마타제 억제제 단독,순차요법). 국내는 적응증에 맞으면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고 암 산정특례 등록 시 본인부담 5% 수준이라 비용은 병원,약제에 따라 월 수천~수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책정됩니다. 다만 정확한 약제 선택,기간,실제 비용은 병기,폐경 상태,부작용 위험에 따라 달라지고 변수가 워낙 많아 최종 결정은 담당 의료진 처방으로 확정되니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