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편의점 중 안에서 음식 먹는 공간이 없는데 운영비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컵라면 먹기위해 편의점을 방문했는데 물 받는 장소가 보이지 않아 물어보니 안에서 먹는 거 자체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밖에 먹는 평상도 없는데 이런 편의점은 운영비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오히려 손님이 잘 찾지 않게 되는 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은 편의점들은 상당수 그런 장소가 없습니다.

    그 장소만큼 더 넓게 임대 해야 하는데, 그만큼 임대비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운영비 때문에 그런 장소가 없다는 것이 맞습니다.

    임대비 문제만 없다면 당연히 음식 먹는 장소를 두면 이용자들이 더 좋아하고 더 많이 이용하겠죠?

  • 아무래도 공간이 넓다는 것은 그만큼 임대료가 많이 들고 또 공간을 모두 쓰지 않는 것도 넣을 수 있는 물품이 줄어들다보니 매출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을 줄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공간이 좁거나, 인건비나 청소 비용 등을 줄이기 위해 일부 편의점은 취식 공간을 두지 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점포는 회전율 중심의 전략을 채택한 것으로서, 간단 구매 손님을 노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가장당당한블루베리입니다

    편의점마다 매장이 협소하거나 임대 조건 때문에 테이블을 못 두는 경우가 많아요. 또 위생 관리나 인건비 문제 때문에 아예 취식 공간을 운영하지 않는 점포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편의점에 먹는 자리가 있는 건 아니고, 가맹점주 판단에 따라 달라져요.

  • 상가가 협소한이유로 생략하는경우도있고 동네 수준차이로 인한 진상 빈도가 심한경우 업주들이 자체적으로 그런공간을 삭제하는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앉아서 또는 밥먹으면서 지져분하게하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하는 진상들이 이외로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