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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컵라면 먹기위해 편의점을 방문했는데 물 받는 장소가 보이지 않아 물어보니 안에서 먹는 거 자체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밖에 먹는 평상도 없는데 이런 편의점은 운영비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오히려 손님이 잘 찾지 않게 되는 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한자라271
작은 편의점들은 상당수 그런 장소가 없습니다.
그 장소만큼 더 넓게 임대 해야 하는데, 그만큼 임대비가 더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운영비 때문에 그런 장소가 없다는 것이 맞습니다.
임대비 문제만 없다면 당연히 음식 먹는 장소를 두면 이용자들이 더 좋아하고 더 많이 이용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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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공간이 넓다는 것은 그만큼 임대료가 많이 들고 또 공간을 모두 쓰지 않는 것도 넣을 수 있는 물품이 줄어들다보니 매출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을 줄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공간이 좁거나, 인건비나 청소 비용 등을 줄이기 위해 일부 편의점은 취식 공간을 두지 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점포는 회전율 중심의 전략을 채택한 것으로서, 간단 구매 손님을 노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장당당한블루베리
안녕하세요 가장당당한블루베리입니다
편의점마다 매장이 협소하거나 임대 조건 때문에 테이블을 못 두는 경우가 많아요. 또 위생 관리나 인건비 문제 때문에 아예 취식 공간을 운영하지 않는 점포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편의점에 먹는 자리가 있는 건 아니고, 가맹점주 판단에 따라 달라져요.
매우새로운소라게
상가가 협소한이유로 생략하는경우도있고 동네 수준차이로 인한 진상 빈도가 심한경우 업주들이 자체적으로 그런공간을 삭제하는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앉아서 또는 밥먹으면서 지져분하게하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하는 진상들이 이외로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