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통계업체 옵타는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을 91.22%로 예측했습니다.
옵타는 각 조의 지금까지 결과에 따라 각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을 예측했는데 한국의 토너먼트행 가능성은 91.22%로 높게 내다봤어요.
물론 탈락 가능성도 남아있는데, 만약 한국이 남아공에 지고 멕시코를 체코가 꺾는다면 한국은 조 4위로 탈락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이 남아공에 지더라도 멕시코가 체코를 이기면 한국은 조 3위로 32강에 진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