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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배현진씨가 테러를 당한적이 있는데 그때처럼 국회의원도 혼자 다니는 경우가 많나봐요?
극단적인 생각을 가진 이들의 체포조 운운하는 기사를 보니 배현진처럼 혼자 다니다가 납치되는 일도 발생할수 있다 생각이 들어서요. 이러다가 국회의원이나 국회의원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납치극도 벌어지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제 기억으로는 아파트 단지에서 테러를 당한것으로 기억하는데 아파트 단지와 같은 개인적인 공간에서는 혼자 다니는 일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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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배현진 테러도 있었고 이재명 대표 테러도 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국회의원들 같은 경우 경호원을 데리고 다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 테러 같은 경우 엄청 심각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제는 안심할 수가 없는 상황이죠
국회의원은 보통 보좌관이 함께 합니다.
대통령 처럼 여러명의 경호를 붙일수는 없지만 말이죠.
그 당시엔 뭔가 특수한 상황으로 혼자있을때 벌어진 일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혼자 다니는경우는 적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혼자가 있을때도 있지요.
24시간 보좌관이 붙어다니진 않으니까요.
지인을 만난다던지 집에 들어갈때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