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모텔 컴퓨터 사용 후 깨졌다고 연락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자주가던 모텔 Pc룸으로 예약잡고 평소와 똑같이 잘 놀고 오늘 퇴실하였습니다 오늘 모텔측에서 전화로 모니터가 쓰러져있는데 깨져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나갈 때 까지 두고온거 없나 확인하고 모니터 앞에서 머리도 말리고 잘 확인하고 나왔는데 퇴실 후 청소팀이 들어가보니 모니터가 엎어져있고 깨져있다고 혹시 손님이 그러신거냐고 여쭤보시길래 나갈 때 까지 아무 문제 없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만약 엎어지는 소리가 났었다면 모니터 바로 세우고 확인 후 말씀 드렸을텐데 이거를 몰래 나가려고 했다는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15번 이상으로 이용했던 모텔이였구요 경찰에 신고한다고 말씀 하셔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혹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ㅔㅔ님이 안했다면 거의 100퍼센트 가까이 청소하는분들이 청소하다가 그렇게 한거일거에요 퇴실한후에 그 방에 들어가는 사람은 청소하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아마 청소하시는분들이 청소하다가 그렇게 해놓고 괜히 님에게 책임을 넘기려고 그런거 같아요 카운터 보는 사람은 청소하는분들의 말만 믿고 님에게 물어본거일거에요
CCTV가 복도에 있을 것이고, 모니터가 넘어지고 깨지는 소리가 쿵하고 났다면, 큰 소리이기 때문에 복도에 있는 사람들의 어떤 반응이나 미세진동이 분명히 CCTV에 기록이 될것입니다.. 만약 경찰신고한다고 하면 관련 정황 증거를 모두 공개입회하에 확인하자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본인이 한 것이 확실하다면 당당하게 얘기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모텔 측에서 작성자님이 컴퓨터를 깨트렸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모텔 측에서는 그럴 가능성이 있다면, 자신들이 손해를 보지 않을 방법을 찿아야 하는 것이지 손님이 정황적 이유만으로 물어줄 필요는 없습니다.
방안에 CCTV가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있으면 안되죠 당연히)
이거 잘못하면 덤탱이 쓰실수도있을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모니터를 엎은게 아니라면 청소팀에서 청소하다가 저래놓고 곤란하니 그전 투숙객인 질문자님한테 덤탱이를 씌우려는 행위일수도 있어보입니다.
어쩌면 억울하게 물어주셔야 할지도 모른는 사안으로 보이는 상황이네요.
청소담당자또는 질문자님이 용의선상에 들어가는데 청소담당자또한 자기가 한게 아니라해서 질문자님한테까지 전화가 간것일거거든요.
우리나라 경찰 일처리상 모니터값그냥 반반씩 내시거 끝내시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