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모두 소염진통제로 손목 통증이나 근골격계 통증에 흔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다만 어떤 것이 더 좋다고 할 수는 없으며 모두 효과는 뛰어납니다. 파스 이외에 손목 통증이 있다면 손목 보호대를 착용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손목 통증이 있다면 충분히 손목을 쉬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손목쪽은 햇빛도 자주 보니 광과민성이 있는 케토프로펜보다는 디클로페낙이 나을 수도 있겠네요. 효과는 비슷할겁니다. 손목이 왜 아프신지 모르겠지만 일단 자극이 갈만한 무거운 것들은 피하시고 msm을 2~4g 정도 자신에게 맞는 용량을 찾아서 드시는게 좋겠습니다. 항염, 진통 효과가 상당히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