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이용시.... 지하역을 지나 지상역으로 나갈 때... 저희가 오르막길을 오르는 건가요...? 아니면 내리막길을 가는 건가요...

너무 궁금하네요... 부산에서 동래가 지대가 낮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 집에서는 지하철이 지하역에서 출발을 하거든요.. 그렇게 지하에서 환승 해서 달리다가 동래쪽으로 가게 되면 어느새 지상으로 나옵니다.... 그럼... 어느 구간엔가... 오르막길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내리막길?! 아니면 그냥 어느 지점에선가 길이 끊어지고 낮은 지대에서 다시 도시가 시작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검소한왈라비269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어느방향에서 가는지에 따라 다르지만 오르막도 있고 반대편이면 내리막도 있습니다.

  • 지하철은 땅속으로 굴을 파야하기 때문에 시공비가 많이 듭니다. 그러나 일부 구간은 지상으로 달리는것은 사람들이 많지 않은 구역은 지상으로 달리는 구간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역을 출발해서 동래 지상역까지 도착시에 중간에 오르막 경사가 있는데요 승객이 체감하기 힘들정도로 완만하게 만들어 느끼지 못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