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내년 성인되는 06년생 내년 2월에 일본여행가는데

일본은 만20세이상만 술 구매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한국에서 조금 들고가서 마시고 오려는데 위탁수하물로 얼마나 가져갈 수 있나요?? 그리고 편의점에서 딱히 검사안한다는데 진짜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본으로 술을 들고 가는 경우, 위탁 수하물로 1리터 이하의 술 2병까지 허용됩니다. 21세 이상이어야 술을 구입할 수 있는 규정이 있지만, 편의점에서는 신분증을 검사하는 경우가 드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법적으로 술을 소지할 수 있는 연령을 지켜야 하며, 규정을 무시하고 술을 들고 가는 것은 법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셔요!

  • 술을 위탁 수하물로 가져갈 경우 최대 2병, 총 2리터까지만 면세로 인정되며, 이를 초과하는 양은 관세를 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병이 1.5리터이고 다른 1병이 500ml라면 총 2리터로 면세 한도에 해당하지만, 3병 이상이거나 총 용량이 2리터를 넘으면 관세가 부과됩니다.

    일본에서는 외국인에게 신분증 검사를 엄격히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편의점에서 술을 구매할 때는 대개 계산대 화면에서 "만 20세 이상"임을 확인하는 버튼만 누르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저도 올해 7월에 오사카 다녀왔는데, 편의점에서 따로 신분증 검사 없이 술을 구매했습니다. 편의점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신분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드물다고는 하지만 일본의 음주 법은 외국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만약 문제가 생길 경우 한국과 달리 법적 책임은 구매자에게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신분증 검사는 작성자분의 액면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1인 당 2병 정도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