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에게 답답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답답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이에요. 평소에 생각이 많고 누가 질문을 하면 생각하고 이야기하느라 7초 이상 걸려요. 어떻게 하면 답답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순발력을 길러보시길 바랍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에 아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겠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것도 도움을 주며 아니면 자기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을 생각하고 이해하는데에 조금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분들에게 그러한 것을 사전에 양해를 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7초라면 짧지는 않을 것같네요~

      하지만 글쓴이가 그만큼 신중하다 인것 같아요!

      타인에 맞춰서 급하게 생각하실 것 없습니다! 어련히 주변에서도 기다려 줄거에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나름 신중하신 것 같은데 주변 분들 중에 급한 성격인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친한 지인 또는 가족들에게도 자신의 대화 방식을 솔직하게 물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임상열 심리상담사입니다.


      예전의 나자신을 보는것같군요


      일단 경험이 부족하니까 자신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사회성이 좀 떨어지는것도 같아요


      이것저것 경험을 많이 쌓도록하세요


      실패 실수해도 좋으니 되도록 경험을 쌓아가며


      자신감을 키우는게 좋을거같아요


      생각이많다하셨는데 생각을 줄이는연습을 하세요


      유투브에 유태우박사 영상좀 봐보실래요


      참고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박주희 심리상담사입니다.

      생각을하고 대답한다는건 상대방 입장에선 답답할수 있지만 나쁜게 아닙니다

      실수할수 있기에 잘생각해서 대답하는거니까요

      먼저 상대방에게 생각좀해보고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해보세요 성격 급하신 분이라면 답답해 하실수있겠지만요 그렇지만 아무생각없이 말하는분보다 생각해서 말하시는분이 전더 좋을꺼같네요 제입장에선요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돌릴수 없으니까요 상대방에게 난 항상 생각하고 대답하니까 이해해 달라고 먼저 말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상대방에게 미리 이러한점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면 좋겠습니다

      대화를 할때 이러한점이 있다고 말해주면서 대화를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것을 순간적으로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생각이 많고 질문이 잘 이해가 안되면

      한번 그 질문을 풀어서 너 ㅇㅇㅇㅇ 물어본거 맞아??

      라고 되질문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