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택배가 왔는데 전 세입자 꺼예요.

이름도 지워져있고 번호도 지워져있고 전 세입자 연락처도 없어요 ㅠㅠ

몇 주째 집앞에 있는데 너무 신경쓰여요..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집에온 택배가 전주인의 택배라면 택배사연락해서 가져가라 하세요~ 발신자 기록이 있으니 반송하던가 바뀐주소로 다시 보낼수 있을껍니다.

  • 전 세입자의 택배가 신경쓰이시면 택배사에 연락을 해서 가져가라고 하시면 됩니다.

    굳이 신경쓰이게 집앞에 두실 이유가 없죠.

    택배사에 전화 한통화만 하시면 됩니다.

  • 집주인에게 연락하면 연락처를 확인이 가능하실것이며 택배회사에 사정을 말씀하시면 회수하여

    발송처와 연락하여 알아서 조치를 하실것입니다.

  • 첫째는 집주인께 전화를해서 전 세입자번호를 알아보는 방법이있고

    두번째는 택배사에 전화해서 전세입자꺼라고 말하시면 다시 수거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 전 세입자의 택배일경우에 찾아가지 않는다면 택배용지에 연락처가 없으면

    집 주인에게 연락해서 연락처를 알아봐서

    연락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 이럴경우 전 세입자에게 연락할길이 없으니 아파트 경비실에 이야기하거나 아니면 택배 회상에 연락하여 상황설명을 한후처리방법 상의하세요

  • 발송된 택배사에 연락하셔서 돌려보내시면 됩니다 

    저도 그런경우가 있었는데 반송처리되면서 가져가더라구요 그이후에 찾아 가ㅆ는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