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삶은 계획대로 않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가 위기가 기회기도 하죠? 삶이란 계속 돌고도는 게 삶이고요. 계획대로 될때도 있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고요.
삶은 계획대로 않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가 위기가 기회기도 하죠? 삶이란 계속 돌고도는 게 삶이고요. 계획대로 될때도 있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고요. 계획을 세우는 게 좋나요?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서 세우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데 말이 그렇다는 거고 실제로 어느 정도 계획이느 그런 건 있나요? 딱히 계획이 없을 수도 있지만요. 내 삶이지만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게 내 삶이고요. 뜻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지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삶은 모두 계획대로 이룰수는 없죠. 바로 변수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벚어남이 나쁘다고 볼순 없죠. 오히려 이게 길이 될수도 있고, 향후 밑거름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삶은 변수와 우연이 많아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상태입니다. 위기는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돌아가는 과정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획은 결과를 고정하는 도구라기보다 방향을 잡는 나침반 정도로 세우는 것이 적당합니다. 계획이 어긋났다고 실패가 되는 것은 아니며, 조정하고 다시 선택하는 과정 자체가 삶의 일부입니다.
인생은 변수 투성이라 계획은 방향이지 정답은 아니에요.
그래도 계획을 세우면 길을 잃었을 때 돌아올 이정표 역할은 확실히 해줘요.
스트레스 받는다면 “결과 계획” 말고 오늘 할 한두 가지만 정하는 느슨한 계획이 좋아요.
흘러가도 괜찮지만, 노를 아예 안 젓는 것보단 가볍게라도 방향 잡는 삶이 덜 흔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