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1,400원대를 넘었는데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작년 윤전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1,400원을 넘었다가 1,370원대까지 내려왔는데 트럼프 때문에 다시 환율이 오르고 있는데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달러의 상승이로 인해서 수출기업이라던지 하는 부분은 유리해지고 국내 물가에는 좋지 않습니다

    달러가 오르니 금융시장 이 불안정하게 되고 투자쪽에 소비 둔화가 나오게 되겠죠

  • 환율이 1400원대 넘으면 기름이나 밀가루 같은 수입 원재료 가격이 올라서 라면부터 빵까지 모든 물가가 오르고, 한국은행도 인플레이션 잡으려고 금리 올릴 수밖에 없어서 대출 이자 부담도 커집니다~ 특히 원재료 대부분 수입하는 식품업체들이 제일 힘들어하고 해외여행 비용도 훨씬 비싸져서 서민들 생활비 부담이 3중고로 늘어나는 게 가장 큰 문제에욤ㅠㅠ

  • 아무래도 환율이 상승하면 수입 물가가 증가하고 수입 물가가 증가하면 서민들의 먹거리 물가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환율 압박으로 금리 인하가 늦어져 이자 부담이 커질 위험도 있으며 외화가 빠르게 유출될 위험도 있습니다.

  • 환율이 1400원대를 넘으면 수입 물가와 원자재 가격이 올라 생활비와 기업 비용 부담이 커집니다.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제품,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물가가 오르고 해외여행, 유학 비용도 증가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달러 차입금 상환 부담이 커지고 해외 투자 수출 전략에도 영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