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뚱의 공산당 아래에서 인민들이 많이 고통을 받았고 현대사의 비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 역사에서 그런 일은 별로 대단한 일도 아닙니다
삼국시대에는 수만명씩 심심하면 학살 당했고
원나라 청나라 같이 이민족들이 침략해서 왕조를 세웠을때도 뭐 말도 못하는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전쟁이 아니더라도 서태후같이 고약한 황실 권력자가 있으면 뭐 산을 만들고 호수를 파고 수시로 난장판을 벌였죠
20세기는 지금 보면 현대인것 같지만
그 사람들일 살던 시기는 청나라가 망한지 100년도 안된 시점입니다
400년동안 오랑캐가 황제 노릇을 하다가 양놈들이 쳐들어오고 일본놈들이 쳐들어와서 다 망할것 같은걸 공산당이 어떻게 수습해서 나라꼴을 하도록 겨우 만들었는데 문화대혁명이 그렇게 비극적으로 느껴졌을까요?
충격적이긴 했겠죠 귀족이나 벼슬아치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완장차고 나타나서 부자나 배운 사람들을 때려 잡고 다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