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하실때 자신만의 매도 기준이 있으시나요?

주식을 하다보니 언제 사야될지도 힘든데 언제 팔아야될지가 더욱 어려운 것 같다고 느끼는데요, 여러분들은 자신만의 매도 기준이 있으신가요? 가능하다면 알려주실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종목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매도는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일반적으로는 제가 생각했을때 이정도면 됐다라고 생각하는 범위에서 매도를 하는 편입니다. 주식의 장점은 기회가 언제나 온다는 것이기에 고점을 먹기 보다는 어깨에서 팔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여러모로 좋기 떄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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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개인적인 매도 기준이 있습니다.

    우선 하루 상승 폭이 상한가에 이르는 주식 종목이 있다면

    저 역시도 분할로 매도하면서 수익을 실현하게 됩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면 단기 투자인지 장기 투자인지에 따라서

    단타면 2-3퍼센트만 올라도 매도하고

    장기 투자는 정해진 조건에 부합할 때에 매도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도 기준은 매수하기 전에 미리 정해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르면 더 오를 것 같아서 못 팔고 떨어지면 다시 오를 것 같아서 못 파는데 이때 기준이 없으면 감정매매가 됩니다.

    저는 크게 세 가지를 봅니다.

    첫째는 처음 투자한 이유가 사라졌을 때입니다. 실적 성장 기대나 배당 매력 때문에 샀는데 그 이유가 훼손되면 매도 검토 대상입니다.

    둘째는 목표 수익률에 도달했을 때 일부라도 분할매도하는 방식입니다.

    셋째는 손실이 커지기 전에 감당 가능한 손절 기준을 정하는 것입니다.

    단기 투자라면 손절 기준이 더 중요하고 장기 투자라면 기업의 실적과 업황 변화가 더 중요합니다. 결국 매도는 고점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내 투자 이유가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있습니다 크게 투자방식은 단기 매매와 장기매매로 나누고 있으며 장기매매는 기업의 성장가치를 초점에 맞춥니다

    이에 분기별로 매출이나 이익성장성이 두드러지게 나오는지 이후 이익 추청치와 매출 추정치가 분기별로 증가하고 있는지 이 추세를 보며 만약 분기에서 꺽이게 되면 일부 매도를 하며 가이던스에서도 확실히 꺽이면 전량 매도 합니다

    거시적으고는 물가가 추세적으로 지속적으로 상향하면서 시장금리가 앞으로도 계속오를것으로 보면서 금리와 물가 불확실성이 매우 커지면 주식 비중을 크게 줄이는것을 매도 원칙으로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