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 때 한번이라도 반 1등 해본 적이 있었나요?

어떤 애가

영어 본문 내용을 다 암기하면 80점 정도 맞을 수 있다고 해서 저도 영어 본문을 다 외우고 시험치른 적이 있었는데 80점 안나오던데요.

그래서 공부 쪽은 완전 접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미있는 질문이네요ㆍ 저도 공부를 못하는편이라서 ㅋ 1등 해본적이 없네요ㆍ 지금은 나이가 많이 먹었지만 다시 돌아가서 학창시절에 공부한다해도 1등은 못할것 같네요ㆍ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말이 공감가네요

  • 저는 중학교 시절 수학에서 1등을 한적이 있습니다.

    수학이 오히려 재미가 있었습니다.

    스학은 공식만 잘 대입하면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만큼 한가지에 재미를 붙이면 1등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영어 교과서 외우면 80점 맞는 수준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끝난다고 보시면됩니다

    시험 예시가 본문 그대로 나오는경우는 중학교 가고나서 부터 드물기 때문에 그렇게 점수 받기 힘들고요

    공부하는 방법자체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잘못생각하시는거 같네요 수학 20점 맞고 공부해서 80점 넘은적 있씁니다

    생각보다 공부 쉬워요 유투브보듯이 꾸준히만 하면 됩니다

  • 학교에 다닐 때 성적으로 1등을 하기는 재능이 있거나 노력을 엄청나게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문을 외우기 보다 문제를 보고 독해하는 능력과 풀이하는 능력이

    성적을 좌우하는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벼락치기 등등으로 1등까지는 아니었지만 반에서 5등안에 들어가본적은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암기과목에 한해서입니다.

    저도 수학쪽은 공학도 출신인데도 중고등학교때 많이 부족한 편이었거든요.

  • 글쎄요???전 초 중 고등학교를 다녀지만 1등은 한번도 한적이없습니다ㅎ 공부 머리도 타고 나는것 같아요 물론 노력도 중요하지만요 제가 이다음에 새로 태어난다면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되고싶네요~~

  • 공부는 사실 본인의 노력도 중요 하지만 유전적인 요인도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아무리 공부를 하고 싶고 잘하고 싶어도 원래 공부 머리가 따라 주지 않으면 잘할 수가 없습니다. 인정 하고 싶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공부 머리는 타고 난다는 말에 동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