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에서 물놀이를 간다는데 믿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태권도에서 아이들 모아서 물놀이를 간다는데..

이런곳에 한번도 보낸적이 없어서요

믿고 보내도 될까요

뉴스에서는 막 아이들 다치고 죽는것도 봐서 불안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권도에서 여름이면 항상 물놀이를 갑니다.. 저도 아이를 항상 여름에는 물놀이장에 보냈습니다.. 아이도 가길 원하고 일단 가면 재밌고 활력이 생겨서 오니까요.. 하지만 워낙에 요즘 사건사고가 많은 세상이라 불안하고 해서 보내도 되나 싶겠지만 너무 걱정되고 불안하면 보내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괜히 보낸 내내 마음 졸이면서 기다릴순 없으니까요..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태권도에서 물놀이 간다면 저는 안보냅니다, 인솔자하고 관장포함해봐야 5명도 안되는데 가는인원은 몇십명됩니다.아이들관리하기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초등학생들 많이 다니는 태권도장에서는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니더라구요. 저희 아이 다니는 태권도장도, 저희아이의 친구들이 다니는 태권도장도 전부 영화관, 워터파크, 놀이동산, 롤러장 등등 많이 놀러다녀요. 그래애 부모님들이 좋아하니까요. 하지만 만약 불안하시면 안보내셔도 돼요. 필수로 참가해야하는건 아니예요. 얼마전에 어떤 도장에서 단체로 계곡에 놀러갔다가 아이가 사망한 사건도 있었고 해서 부모님의 걱정도 이해가 돼요. 하지만 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날 수 있는거라서..위험한거 다 안하게 되면 세상에 할 수 있는게 없을 것 같아요..교통사고가 무서워서 자동차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건 아니고, 학폭당할까봐 무서워서 학교에 보내지 않는 것도 아니니까요..어느정도 부모님과 아이가 서로 중간지점을 찾아 의견을 조율해보시고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반갑습니다. 도장에서 아이들을 물놀이 보낸다고 하면 크게 걱정을 안해도 됩니다. 물놀이 풀도 그리 깊지 않은 곳이고

    항상 관장님과 사범들이 아이들과 같이 있기에 걱정 안해도 됩니다.

  • 태권도 학원 같은 데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물놀이뿐만 아니라 소풍 같은 것도 많이 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보통 관장하고 시들이 알아서 잘 컨트롤하고 안전하게 놀다가 오고 있어요 저희는 아이들을 보내는데 불안하시다면 보내지 않는 것도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