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레알고무적인무궁화
써클 인터넷그룹(CRCL) 기업 분석해주세요.
현재 남아있는 호재와 악재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스테이플코인 기업의 경쟁사는 어디인지,
장기금리 상승과 인플레에 따른 영향은 어떨지 분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써클 인터넷 그룹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는 기업으로, 주요 수익원은 준비자산인 미국 국채 등의 이자수익입니다. 호재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시장 확대와 제도권 편입에 따른 USDC 유통량 증가입니다. 반면 코인베이스 등 유통 파트너와의 수익 배분, 경쟁 심화, 규제 변화는 부담입니다. 경쟁사로는 테더(USDT),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등이 있습니다. 장기금리 상승은 준비자산 수익률에 유리할 수 있지만, 인플레이션에 따른 긴축과 위험자산 위축은 USDC 수요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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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써클 인터넷 그룹에 남아있는 호재에는
미국 국책 은행 지위 확보를 승인 받은 것과
신규 레이어1 아크 메인넷 출시가 되었고
그리고 주류 금융 인프라 및 엔터프라이즈로 확장되는 것이 호재이고
악재로는 수익성 악화 우려, 오픈 USD 컨소시엄의 등장,
그리고 지속적인 내부자 매도 및 규제 압박 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써클은 글로벌 2위이자 미국의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사업자입니다. 가장 큰 모멘텀은 지속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글로벌결제액도 빠르게 성장중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발행량 증가가 써클의 이익증가와 동일하게 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써클코인의 발행량증가로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준비자산의 이자수익이 증가하는지 그리고 본인들이 만든 ARC블록체인이 얼마나 성ㅈ아하고 해당 블록체인의 확대를 통해서 새로운 매출원을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결제와 송금 금융거래에 있어서 과연 써클 코인의 결제통화가 얼마나 성장하고 인프라로 확실하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봐야합니다. 다만 꾸진히 USDC의 거래량도 늘고 이에 따라서 유통량도 늘어나면서 이익이 증가하고 있는것은 호재이며 ARC메인넷이 확장성을 기대하고 있는데 이부분의 가장 큰 모멘텀이며 그리고 바이낸스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Arc메인넷과 USDC의 사용량과 점유율을 늘리고자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기업결제와 해외송금쪽으로의 얼마나 커지냐 그러면 또다른 이익원을 확보하기 때문에 이부분을 눈여겨 보시면 될듯합니다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써클(CRCL)은 안전한 디지털 돈인 USDC를 만드는 회사로, 나라의 허가를 잘 받는 것이 호재이고 라이벌 테더와의 경쟁이 악재랍니다. 금리가 오르면 맡긴 돈에서 이자가 많이 생겨 좋지만 경재가 불안해지면 위험할 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써클 인터넷 그룹은 USDC 준비금 이자 수익이 핵심 매출인데요. 가상 자산 침체에 따른 USDC 발행량 감소, 파트너사 이익 분배 비용 발생 등 악재가 있어서 현시점 상황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 PayPal 등이 주요 경쟁사이고 장기 고금리 기조에 따라 국채 운용 수익을 늘려서 단기 호재로 평가 받지만 경기침체는 USDC 유통량을 감소 시키는 악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