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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전을 코앞에 두고, 문체부는 더불어 홍명보 감독 선임에 문제가 있다고 재차 강조하며 재선임 작업에 나서는 등 '하자를 고칠 방법'을 강구하라고 협회에 통보했다네요.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전을 코앞에 두고, 문체부는 더불어 홍명보 감독 선임에 문제가 있다고 재차 강조하며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를 다시 가동해서라도 재선임 작업에 나서는 등 '하자를 고칠 방법'을 강구하라고 협회에 통보했다합니다.. 이러다 감독 재선임절차에 들어가면 월드컵 예선에 지장이 있는것 아닌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월드컵 예선에 지장이 생길 만큼의 상대팀들이 강팀은 아니잖아요.

    월드컵 예선은 월드컵 예선이고 잘못된 일이 있으면 그걸 바로잡는 것도 별도로 진행하는 겁니다.

    월드컵 예선이니 미루고 이제 월드컵 본선 준비해야 하니 때가 아니고 월드컵 끝나면 아시안컵 준비해야 하니 때가 아니고 그럼 언제 잘못된 건 고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