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해약하고 지인에게 재가입했는데 잘든건지 모르겠어요.

보험은 항상 너무어렵네요.

친척분을 통해 가입한 암보험+실비를 해약하고,

보험금을 줄이기위해 1.5년전에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해당보험금은 환급금이 없습니다.

결국 최종액은 기존과 비슷해졌다는 것과

보험분석앱을 통한결과도 더 안좋다는 결론이 나와 어찌해야할지 머리가 아프네요. 어디서 분석을 받아봐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1세대~2013.03월 이전 실손의료비는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생활질환 중에 치료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콜라겐주사 등 고액 또는 누계가 비싼 비급여치료비 제외하곤 지급 가능합니다.

    5년마다 갱신이긴 하고, 전기납이지만 현재까진 1세대보다 좋은 보험상품은 없습니다.

     

    그외 2013년 4월이후 15년재만기 상품이면 전환시점에 당시 판매중인 실비로 가입하셔야 하는데, 이때부터는 암뇌심희귀질환 비급여 제외하곤, 비급여는 청구하지 마시는 게 현답입니다. 비급여보험금 청구금액에 따라서 비급여보험료만 3배고 전체 보험료 2배까지 올라갈 수있습니다.

    그 부분 보장은 건보만 하는 걸로 보시고, 나머지 큰 병 암뇌심 진단비에 집중하시면 좋습니다. 진단비가 부담되면 20년단위 갱신형 주요치료비 담보도 저렴하고 좋습니다.

    이젠 생활질환의 치료비는 사비로 처리하는게 더 유리한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의료계도 과잉진료대신 건보적용한 치료비로 돌릴 겁니다. 그럼 그 시점에 맞춰 실비청구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의 가입도 신중하게해야차지만 그것보다 질 유지하고 있는 보험을 해지 갈아타는것은 웬만하면 안했으면 합니다 보험설계사로 처음일을 시작하면 가장가까운 사람한테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고객 발굴이 어러원 기존고객의 보험을 트집잡아 해지시키고 갈아타게 하기도 합니다 손해는 고스란히 고객몫입니다 물론 아닌경우가 더 많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신중하게 고려하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용 보험전문가입니다.

    안타깝게도 본래 지인에게 드는 보험이 제일 위험한 법입니다...

    물론 좋은 의도로 가입하시는건 알지만 대부분 설계매니저가 설계하는 대로 또는 지점에서 밀고있는 담보를 밀어넣어 계약이 들어가기에 보장이 비슷하다고 느껴지실수도 있습니다.

    문의주시면 확인해봐드릴순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설계사 경력이 많고 보험관련 지식이 풍부한 전문설계사에게 의뢰해 보장분석을 해서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는것이 좋으며 갈수록 암주요치료비 담보가 새로나와 보험료는 비슷하되 가입한 보장내용은 더 좋아졌을것으로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을 가입하고 15일 안에는 취소를 할 수 있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전의 보험에 대한 부활을 할 수 도 있으니, 기간이 많이 지나지 않았다고 한다면, 이러한 방법을 활용해보세요. 만약 15일의 기간이 지난 상태라면 손해를 보면서 지속 납입을 하거나 현재의 보험도 취소를 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험의 가입도 신중히 보험의 해지도 신중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