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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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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 GDP와 실질 GDP의 차이인 'GDP 갭'이 플러스 혹은
마이너스일 때 경기 과열과 침체를 진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 잠재와 실질 GDP의 차이인 GDP 갭은
양의 GDP 갭인 경우라면 이를 인플레이션 갭이라고 하며
현재 경제가 보유하고 있는 생산 능력 이상으로 과열되어서 돌아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즉, 물가 상승이 발생할 것입니다.
음의 GDP 갭인 경우는 디플레이션 갭으로
이는 한 나라가 정상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최대치 보다는 실제 생산도
소비도 부진한 경우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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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길 경제전문가
메리츠화재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질 지디피가 잠재지디피보다 크면 경제가 과열되어 물가가 오를 수 있다는 뜻이고
반대인 경우에는 경기가 돌지않아 판매도 안되고 일자리도 없어지는 침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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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경제전문가
도레이첨단소재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GDP갭은 실질GDP에서 잠재GDP를 뺀 값으로, 실질GDP가 잠재GDP를 초과해 플러스면 수요가 공급능력을 웃돌아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는 경기 과열 국면으로 진단합니다. 반대로 마이너스면 생산설비와 인력이 놀고 있는 상태로, 실업률이 높고 물가상승률이 낮아지는 경기 침체 국면입니다. 실무적으로는 갭이 0에 가까울수록 이상적이며, 중앙은행은 이 갭 방향을 보고 기준금리 인상이나 인하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근거로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