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작품 말고, 예전에 유명했던 작품들 추천해 드릴게요!!
<지금 우리 학교는>이라는 작품은 좀비 아포칼립스로 유명해요!
아포칼립스물 좋아하시면 재밌게 보실 수 있어요!
<더 글로리>는 학교 폭력 복수라는 소재를 사용했어요!
잔인한 부분이 있지만, 작품에 숨은 메세지와 해석을 찾는 재미가 있어요!
<다 이루어질지니>는 개그, 판타지, 로맨스가 적절히 섞인 드라마예요!
개인적으로 재밌는 부분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봤던 것 같네요!
<고백의 역사>는 달달한 로맨스를 담았어요!
학업물과 우정 이야기도 담아서, 재밌는 케미도 볼 수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태 본 학업물 중에서 제일 풋풋하다고 느꼈던 것 같아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