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부르시는 것을 너무 두려워 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내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을 잘 지도하고 교육하려는 방향성이 같으시니까요. 선생님을 내 아이를 양육하는데 조력자로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하실 거에요. 대부분 학교에서 문제되는 행동이나 집에서 잘 지도하시면 더 나아지는 상황을 의논하려 하시는 경우가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어머님이 마음을 편하게 먹고 열린 마음으로 들으시면 별일이 아닐뿐더러 잘 해결해 나가실 거에요. 상담을 실제로 받기전에 이런 전화를 받으시면 학부모님이 불안해서 아이를 다그치는 경우가 간혹 생기는데, 그렇게는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막상 상담을 받아보시면 별일 아니실테니 편안한 마음으로 선생임을 만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