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바퀴벌레 일까요 혹은 외부 바퀴벌레 일까요?

이 집에 처음 이사한 이후 1년만에 발견된 벌레입니다

한번도 발견한 적 없는데 불을 딱 키니 더듬이를 막 움직이고 있더군요.

일단 찍고 바로 죽였는데 제가 봤을 때 바퀴벌레같습니다. 혹시 외부 바퀴벌레 같나요?

집바퀴벌레라면 방역을 해야할 것 같은데 큰일이네요.. 도와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틈이나 창문 틈, 하수구, 배관 주변 같은 틈새를 실리콘이나 방충망으로 막고 배수구에는 트랩이나 덮개를 설치해 물리적 유입을 차단해야 합니다. 또한 싱크대, 욕실, 냉장고 뒤 같은 습기 많고 어두운 공간을 청소하고 제습제를 두어 건조하게 유지하며, 음식물 찌꺼기나 쓰레기를 즉시 처리해 먹이원을 없애야 합니다. 겔형 퇴치제나 끈끈이 트랩을 바퀴벌레가 자주 출몰하는 곳에 설치하고 필요 시 훈증형 살충제를 사용하거나 전문 방역 업체에 의뢰하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확실한건 바퀴는 맞다는것이고요.

    외부의 바퀴라해도 질문자님 집까지왔다는것은 새롭게 잡고 번식해나갈 터전을 찾아 정찰을 온것으로 볼수있습니다.

    따라서 보이는데로 살처분하셔서 동료들에게 위치등을 알려주지 못하도록 하는게 중요하고요.

    몇일 바퀴벌레가 계속 목격 된다면 집바퀴 확정이니 맥스포스겔이나 컴베트 맥스겔등의 약등을 사용해 방역 작업에 들어가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