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 아무것도 안해도 날 주눅들게 만드는 부류가 있고 주눅 들어있는 나를 아무렇지 않게 대해주는 부류도 있어요. 기 센 사람이 있으면 약한 사람들도 있는거고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저는 그럴 때 차라리 부족한 잠을 더 채우거나 책읽으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학생 때는 강제적으로 집단 활동을 해야하니까 더 힘들다고 느껴지실 수 있는데 주눅들지마세요
친구들을 만날때 기가 죽는건 누구나 그럴수있는 일인데 너무 자책하지 마십시요 본인만 가진 장점이 분명히 있을테니 그걸 먼저 생각해보는게 어떨까합니다 아니면 대화할때 남의 말에 귀를 좀더 기울여주다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자신감도 생길거라 봅니다 굳이 친구들을 피하기보다는 짧게라도 자주보면서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는게 도움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