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걸 알리중독이라고 해야 할려나요? 몇천원 안쓴다 싶더니 싸다 싶어서 자꾸 사는 병 ㅡㅡ;;
제가 몇일전 자전거 새로 하나 장만하고 현재 미니벨로 자전거만 5대 있다 보니
가벼운 시트포스트 ,가성비좋은 안장 오래된 페달 교체 만원에서 2만원 하는것 빼고는
관절락 자물쇠 휴대용펌프 반장갑 핸드폰거치대, 후미등 등등 이거저것 자전거 용품들 알리에 보니
적게는 천원 많아봣자 몇천원 그외에도 필요한 물건들 가위 스패너공구 쿨매트 접이식모자 등등
주문 목록을 살펴보니 어마무시하게 많은데
죄다 보게 되면 한국에서는 만원에서 몇만원 하는 게
가끔 보면 어차피 한국 홈쇼핑에서도 사다 보면 거의 다 중국에서 만든 제품들이 많은 것들 일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게는 만원에서 2 ~ 3 ~4만 또는 그 이상 하는 제품들도 많은데
알리와 테무에서는 보통 싸게는 천원단위에서 몇천원이면 살수가 있게 되는게 제법 보이니..
그닥 그렇게까지 당장 필요한게 아님에도 몇개씩도 사게 되는 과소비가 생기게 되더군요 ㅡㅡ;
모 몇천원쯤인데 몰 이걸 한국에서 사면 돈이 얼마냐?
이런 마음에서 사다 보니 알리 또는 가끔 테무를 합해서 한달 평균 20여만원이 넘는 지출을 벌써 몇달째 이어 오는 겐지?ㅡㅜ;
내가 좀 심한겐가?
저처럼 테무 알리 중독 걸린 분들 계실려나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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