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톱 옆 상처 부음 이후 염증살 수술 질문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일주일쯤 전 가벼운 사고로 다리에 찰과상들을 입게되었습니다. 그 과저에서 발톱 옆에도 피가 고이며 상처가 났는데 다른 부위는 수월하게 낫는것에 비해 발톱 옆 상처는 발톱 때문인지 오히려 부어서 걷기가 힘들어졌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다음날 외과를 방문하여 항생제 주사와 항생제 처방 그리고 드레싱을 받고 이틀이 지났습니다. 붓기나 통증은 가라앉았지만 혹시나 하여 이번엔 집근처 외과를 방문하였습니다. 진단 결과는 아직 염증이 남아있었고 샤워를 하거나 상처에 소독용 알콜 스프레이를 뿌려대고 후시딘을 도포하여 새살을 돋아나게 하려던게 오히려 화근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취후 염증살을 긁어내느 수술을 하였고 이틀이 지나 오늘 다시 염증살이 돋아나서 또 가벼운 시술을 하였습니다. 잘못되면 발톱을 뽑아야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외과 선생님들한테 질문드리고 싶어서 작성합니다.
1. 염증살이 무엇이고 올바르게 상처가 완치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 항생제는 꾸준히 먹고있는데 언젠가는 완치될 확률이 없나요? 꼭 발톱을 뽑아야 하나요?
3. 차라리 곪게 하여 그때 농을 배출하는 방법은 좋지않나요? 자주 염증살이란것을 긁어내는 고통을 느껴야 하는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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