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앞으로의 삶의 목표가 없습니다 심심하고 뭐해야할찌 모르겠습니다
저는 고졸 공공기관 무기직입니다 32살 가끔씩 환각을 좀 보는 장애인입니다
제가 요즘 목적이 없습니다 몇년전만에도 무기계약직되기 위해 열심히 일했는데
되고나니 심심해졌습니다 요즘은 이민이나 공기업이나 이직할 기술 배워서 무료함을 달래고싶은데
뭐가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제 세상을 보는 눈을 넓여줄 분야랑 길같은거 안다면
가르쳐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일단 해외로 여행을 한번 갔다 오세요. 머리도 식힐겸 새로운 것을 경험할 겸 아마 한 번 나갔다 오면 생각들이 많이 변해있을거예요. 저 역시도 그랬거든요. 세상은 정말 넓고 배울 거는 많고 그렇더라고요
안녕하세요. 무료 기술과 과정을 활용해 보시기 바라며 관심 분야의 자격증 취득도 괜찮습니다. 또한 운동과 명상, 독서 등을 통해 자기 관리 루틴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