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할때 고민에대해궁금합니다..

수원으로 처음 이사 예정입니다. 전세 2년 거주 예정이고 집 내부는 싱크대·화장실·도배·장판까지 올수리되어 상태가 마음에 듭니다. 주변에도 버스노선은 여러 개 있고 자전거도 이용할 예정입니다. 다만 제가 가끔 서울양재동 잠실 등으로 바람 쐬러 다닐 때는 다른 후보 집보다 교통이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직장 위치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 일단 2년 살아보면서 실제 교통 불편을 경험해보고, 불편하면 다음 이사 때 교통 좋은 곳을 우선하는 방식은 어떤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분의 방법이 좋은 방법이라고 보여지긴 합니다만

    사실 자차가 없다면 교통이 생각보다 중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편의성 때문인데요

    다만 2년을 지내다보면 그 방법에 익숙해지거나 편하게 움직이는 루트를 찾을 수도 있어서 오히려 2년 뒤에 교통이 꼭 중요하지 않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아보시고 기운이나 위치가 잘 맞는다면 계속 지내거나 더 나은 장소를 찾는게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