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 성향이라는게 참 바꾸기 어려운가 봐요

제 성향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고민하는 성격이고, 그러고 싶지 않은데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자꾸 부여하게 되네요

정말 그러고 싶지 않은데 너무 피곤해요 그런데 이게 쉽게 바뀌지 않네요

과거에 억울한 일이 몇번 있었는데 한사람이 그들 무리에 말을 퍼트리더라구요

그런데 저랑은 접점이 없는 사람들이다 보니 말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고

그냥 그대로 이미지가 굳어지는거 같아서 힘들고 너무 신경쓰이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나만 아니면 되지 이러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죠 ㅠㅠ 습관도 바꾸기 어려운것처럼 사랑 성향도 바꾸기가 쉽지 않아요 ㅠ 근데 그런 억울한 일이 여러번 생기거나 사람이 변하는 시기가 있더라구요 제가 예전에는 말을 잘 못하고 막 사람들 앞에 나가는걸 싫어했는데 요새는 변했어요 그런것처럼 언젠간 성향이 바뀌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요 ?! 아니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런 성향을 바꿀려고 노력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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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사람 본성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쳐쓰는것도 안되죠.

    본인 스스로 충격요법을 몇번 겪지 않고서야 변하지 않는게 사람입니다. 나에게 맞지 않는 사람은 빠르게 정리하세요 그게 맞습니다

  • 잘안되더라도 개무시하는게 가장좋은방법입니다. 안될놈은 절대 아바뀝니다. 그런 사람들이 자기 아쉬우면 가면쓰고 연기합니다..거기에 속어면 더큰 어려움에 빠집니다. 한번 아니면 과감히 절연하시고 개무시하는게 답이라고 생각됩니다...경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