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법찬란한셰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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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성향이라는게 참 바꾸기 어려운가 봐요
제 성향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고민하는 성격이고, 그러고 싶지 않은데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자꾸 부여하게 되네요
정말 그러고 싶지 않은데 너무 피곤해요 그런데 이게 쉽게 바뀌지 않네요
과거에 억울한 일이 몇번 있었는데 한사람이 그들 무리에 말을 퍼트리더라구요
그런데 저랑은 접점이 없는 사람들이다 보니 말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고
그냥 그대로 이미지가 굳어지는거 같아서 힘들고 너무 신경쓰이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나만 아니면 되지 이러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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